호주에 워킹으로 갔다가 뉴질랜드 여행을 다녀 온 버럭 대마왕 K.동주 오라방의 말을 듣고,
나도 호주로 간 김에 뉴질랜드 여행을 준비했다.
학생비자로 어학연수로 가서 money 가 여의치 않았으나~ 꼭 갔다오라는 오라방의 말을 듣고
열심히 책상 닦았다 ㅋㅋ (외국 사무실 책상 닦는 클리너 알바했음. 완전 강추!!)
2006년 6월 6일부터 2006년 6월 14일
그렇게 나의 8일 동안의 뉴질랜드 여행이 시작되었다.
아쉽게도 호주로 간 것이 해외여행의 처음이기도 하고 여행이라는 것에 대해 '좋은 것'이란 막연한 생각들로 기행문을 쓰지 않았다. 추억하고 싶은 지금이 되어서야 기억을 더듬어 써 보려한다.
다음부턴 꼭 기행문을 써야겠다... ㅠ_ㅠ
시드니에 있었기 때문에 시드니 공항에서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으로 슝슝~
그 당시 막 생긴(?) Jet Star라는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내가 만난 (몇 되진 않지만;;) 스튜어디스들 중에 가장 인간미가 넘쳤다ㅎ 싼 항공사라 이런가.. 싶었었다;;
Jet Star 항공사만 이용한 사람이 있다면 스튜어디스에 대한 스키마가 잘못 형성되어있을지도;;
Tonight's accommodation is at Christchurch YHA
Arrive and be taken by 'Super Shuttle' to your first nights accommodation
Arrive and be taken by 'Super Shuttle' to your first nights accommodation
사진 : 모은 잡동사니들 중 종이찌끄래기들 (스타벅스는 냅킨 두껍고 좋아서;; 하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