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그 와중에도 카지노를 갔던 나 ㅎ
안내서에는,
First stop today is the world's steepest street, Baldwin Street in south Dunedin, go for a stroll up the hill or if you're really fit try to run to the top.안내서에는,
After leaving Dunedin we drive up the coast stopping at the Maoraki Boulders, huge round rock formations on the seashore.
Next you head inland to Omarama where you can have a good look around a typical New Zealand farming town and have a gool hearty lunch at the local pub. After lunch we head onto Lake Tekapo and head off the main highway to drive by the many crystal clear dams in the Waitaki Valley. You get to walk across a dam and get a real idea of the huge volume of water they hold.
After a brief stop in Twizel today's journey ends in the beautiful lake side settlement of Tekapo home to the idyllic Church of the Good Shpherd and hundreds of picture perfect views.
라고 적혀있었으나...
더니든에서는 비가 왔으나, 산간지역에는 눈이 펑펑!!!
교통 마비로 더디든에 하루 더 머물게 됐다 ㅠ_ㅠ
퀸스타운에서 밀포드 사운드 못 간 거 부터 시작해서 꼬인다 꼬여 -_-;;
더니든 중심부? 에 있었던 탑 같은 거..;;
그래도 더니든은 물가도 싼 편이고, 아주 조용했다.
세계에서 으뜸가는 의대가 여기 있단 말도 들은 것 같다.
처음 여기왔을 때 YHA에서 미국 남자를 만났는데 자기는 미국 의대생이라고..
집안이 의대집안인데 여기로 올까 싶어서 와 봤다고 했다 ^^

성당인 줄 알았는데 -_- 뭐였더라... 암튼 별 거 아니었던 것 같은데;;;더니든에서는 비가 왔으나, 산간지역에는 눈이 펑펑!!!
교통 마비로 더디든에 하루 더 머물게 됐다 ㅠ_ㅠ
퀸스타운에서 밀포드 사운드 못 간 거 부터 시작해서 꼬인다 꼬여 -_-;;
그래도 더니든은 물가도 싼 편이고, 아주 조용했다.
세계에서 으뜸가는 의대가 여기 있단 말도 들은 것 같다.
처음 여기왔을 때 YHA에서 미국 남자를 만났는데 자기는 미국 의대생이라고..
집안이 의대집안인데 여기로 올까 싶어서 와 봤다고 했다 ^^
기행문을 쓰지 않은 것. 정말 후회된다 ㅠ_ㅠ;;;
버스를 타고 달리면 옆에 양들이 우루루루루~~
마트 앞에서 양 풍선을 단 트럭을 보고 컷 ^^
다리가 하나 있길래 뭔가 했더니 더니든 역 위를 지나는 다리였다.
다리를 지나면 항구와 공장지대들이 펼쳐져있다.
추모하는 곳 같았다.
사람 이름들이 줄줄이 씌여져 있었다.
여행에 조금씩 지쳐가서 인물 사진은 점점 사라지는 듯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