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답다.
호주도 그렇지만 뉴질랜드도 너무 아름다운 하늘을 갖고 있다.
나는 저 하늘에 대고 깊은 한 숨도 참 많이도 쉬었다지?? ^^
뉴질랜드의 마지막을 보내며, 첫 날에 다 둘러 보지 못했던 크라이스트 처치를 둘러보았다.
물론 카지노도 ㅋㅋㅋ
호주도 그렇지만 뉴질랜드도 너무 아름다운 하늘을 갖고 있다.
나는 저 하늘에 대고 깊은 한 숨도 참 많이도 쉬었다지?? ^^
뉴질랜드의 마지막을 보내며, 첫 날에 다 둘러 보지 못했던 크라이스트 처치를 둘러보았다.
물론 카지노도 ㅋㅋㅋ
위의 사진은 아마 성당인 듯.
뭔지 알 순 없지만 탑도 아닌것이 저렇게 크게 서 있다 -_-
무섭기까지 하다..;; 안에서 불빛이 나온다 ㅎㅎㅎ
사실은?? 이쁘다 ^^


무섭기까지 하다..;; 안에서 불빛이 나온다 ㅎㅎㅎ
사실은?? 이쁘다 ^^
그리고 광장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득실득실 ^^
장터 마냥 소 뼈 목걸이 부터 시작해서 오팔 귀금속까지 다양하게 장사들도 한다
체스도 돈 넣고 하는 것 같던데 ㅁ.ㅁ;;
장터 마냥 소 뼈 목걸이 부터 시작해서 오팔 귀금속까지 다양하게 장사들도 한다
체스도 돈 넣고 하는 것 같던데 ㅁ.ㅁ;;
난 스타벅스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_- 호주 였다면 내가 자주 갔던 커피숍에 갔겠지만 ㅎ어쨌든 뉴질랜드 스타벅스에도 가 봐야겠단 생각에 ㅋㅋ 사실 카드를 받으러 ^^;;
각 지역의 스타벅스 카드 모으는 것도 일종의 재미다 ^^
멜번에 갔을 때도 카드 발급 받았다는 ㅎㅎ 카드가 엄청 예쁘다 ^^
뉴질랜드에선 카드를 발급 받지 못했었낙?? -_- 어딨는지 못찾겠다 ㅎ
그래도 day1에 보면 두터운 스타벅스 냅킨을 볼 수 있다 ㅋㅋㅋ

각 지역의 스타벅스 카드 모으는 것도 일종의 재미다 ^^
멜번에 갔을 때도 카드 발급 받았다는 ㅎㅎ 카드가 엄청 예쁘다 ^^
뉴질랜드에선 카드를 발급 받지 못했었낙?? -_- 어딨는지 못찾겠다 ㅎ
그래도 day1에 보면 두터운 스타벅스 냅킨을 볼 수 있다 ㅋㅋㅋ
이렇게 나의 뉴질랜드 여행은 끝났다.
링컨 대학에서 만들어 놓은 의자다 ㅎ
저 도도한 자태를 보라 ㅋㅋㅋ
나의 서툰 여행은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나보다 ^^
한국으로 돌아온 후, 해외여행은 가 본 적이 없지만.. (학생이라바빴다?)
이제 나의 여행은 계속 될 것 이다.
To Be Continue...
링컨 대학에서 만들어 놓은 의자다 ㅎ
저 도도한 자태를 보라 ㅋㅋㅋ
나의 서툰 여행은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나보다 ^^
한국으로 돌아온 후, 해외여행은 가 본 적이 없지만.. (학생이라바빴다?)
이제 나의 여행은 계속 될 것 이다.
To Be Contin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