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네 세상은 어찌도 이리 숨통이 '컥컥'하고 막히는지..
욕심없는 삶을 살고있노라.. 그런 삶을 살으리라.. 라고 생각하다,
또 다시 불쑥불쑥 봇물처럼 터져 하늘까지 치솟아버리는 이 욕망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꿈이 있다는 것.
그 하나만으로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네 세상은 어찌도 이리 숨통이 '컥컥'하고 막히는지..
욕심없는 삶을 살고있노라.. 그런 삶을 살으리라.. 라고 생각하다,
또 다시 불쑥불쑥 봇물처럼 터져 하늘까지 치솟아버리는 이 욕망은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