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ght's accommodation is at Greymouth YHA
Please make your own way to the Christchurch Railway Station on Troupe Drive by 7.55am to check in. The train will depart at 8.15am.
(A free shuttle operates from some hotels, please ask at your hostel)
The TrazAlpine is world renowned as 'The Great New Zealand Rail Adventure.' Crossing the huge and fertile patchwork farmlands of the Canterbury Plains, The TranzAlpine sinds its way over massive viaducts, through spectacular gouges and river valleys, before tracking slowly across the country's greatest mountain range, the Southern Alps. Following rivers and skirting lakes, it descends through lush beech forest to the Tasman sea and the town of Greymouth. When you arrive into Greymouth it's a short walk to your hostel.
(A free shuttle operates from some hotels, please ask at your hostel)
The TrazAlpine is world renowned as 'The Great New Zealand Rail Adventure.' Crossing the huge and fertile patchwork farmlands of the Canterbury Plains, The TranzAlpine sinds its way over massive viaducts, through spectacular gouges and river valleys, before tracking slowly across the country's greatest mountain range, the Southern Alps. Following rivers and skirting lakes, it descends through lush beech forest to the Tasman sea and the town of Greymouth. When you arrive into Greymouth it's a short walk to your hostel.
여기에 적힌 영어들은 내가 이용한 Magic bus tour 회사에서 준 일정표의 내용이다.
간단히 말하면,
트랜츠 알파인 _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 이라는 말이다 ^^
간단히 말하면,
트랜츠 알파인 _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여행 이라는 말이다 ^^
기행문은 쓰지않았지만, 내 나름대로의 여행이란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하루에 한 통씩 그 지역에서 엽서를 사서 한국의 집으로 보냈다.
친구에게 한 통, 나에게 한 통 ^^
지나고 보니 그 어떤 기념품보다 여행했던 곳의 엽서가 가장 좋은 거 같다.
이 낭만은 앞으로도 꼭 지켜야겠다 ^^

시계탑을 중심으로 이 쪽, 저 쪽에서 컷컷컷 ^^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그나마 잘 나온 ㅎㅎ
여행을 하면서 스탈리쉬하고 화보같은 건
아주 부자이거나,
아주 센스쟁이거나,
그냥 있어도 그림 같은 사람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_-
나는야 일반인 ^_______^ 씨익!
이 곳이 그레이마우스 유스호스텔.
보통 4인실을 주는데 약간의 돈을 추가하면 2인실을 얻을 수 있다.
노트북, 카메라 등 짐도 걱정되고 생활을 편히 하고 싶어서 돈을 추가 지불하고 트윈을 얻었다
이것도 유스호스텔마다 추가비용이 다르다.
대충 그레이마우스 같은 시골틱한 곳에선 5불 안으로 해결됐었다.
친구에게 한 통, 나에게 한 통 ^^
지나고 보니 그 어떤 기념품보다 여행했던 곳의 엽서가 가장 좋은 거 같다.
이 낭만은 앞으로도 꼭 지켜야겠다 ^^
그레이마우스는 아주 조용한 곳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기차를 타고 산을 넘어 강을 넘어 온 만큼 시골스러운 곳이다. 사람도 잘 보이지 않았다.
평일 오전의 인적 드문 산을 낀 호수와 비슷하다고나 할까? (이런데 가본 적 없지만 -_-ㅋ)
평일 오전의 인적 드문 산을 낀 호수와 비슷하다고나 할까? (이런데 가본 적 없지만 -_-ㅋ)
사진은 많이 찍었지만, 그나마 잘 나온 ㅎㅎ
여행을 하면서 스탈리쉬하고 화보같은 건
아주 부자이거나,
아주 센스쟁이거나,
그냥 있어도 그림 같은 사람에게나 가능한 일이다 -_-
나는야 일반인 ^_______^ 씨익!
보통 4인실을 주는데 약간의 돈을 추가하면 2인실을 얻을 수 있다.
노트북, 카메라 등 짐도 걱정되고 생활을 편히 하고 싶어서 돈을 추가 지불하고 트윈을 얻었다
이것도 유스호스텔마다 추가비용이 다르다.
대충 그레이마우스 같은 시골틱한 곳에선 5불 안으로 해결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