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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s accommodation is at rhe Lakefront YHA
Pick-up outside the Lakefront YHA this morning is at 7.05am.
원래는 반지의 제왕 촬영지 였던 그 유명한!!! 밀포드사운드에 가야했었다;;
Travel alongside Lakes Wakatipu and Te Anau, through Fiordland National Park passing some incredible scenery and landscape. Arrive in Milford Sound and take a cruise through the Fiords, where you can see glacier valleys, river valleys with thunderous waterfalls and you might spot some endangered wildlife.
하지만,
시간을 잘못봤었다 ㅠ_ㅠ
쫒아가려고 전화도 하고 했었지만.. 못갔다 ㅠ_ㅠ
배를 타고 빙산 사이를 지나가는 투언데, 뉴질랜드 여행비용 외로 150불을 더 지불었었던,
아직도 아쉽다... 버스가 떠날 시간. 나는 바나나를 먹고있었다;; 몽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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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퀸스타운을 더 둘러볼 수 있었다 ^^
퀸스타운 공원도 가고.. 사진도 많이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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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몰카 당한 사진들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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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갔었던 오빠가 찍은 사진!
거울샷이라던데.. 너무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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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호주로 어학연수를 택한 건,
나를 한국에 두고 싶지 않아서였다.
도망치는 건 내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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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에서는 손으로 만든 물건들이 팔고 있었다.
퀸스타운에는 청둥오리가 참 많았다. 사람을 보고 모여드는 오리들 ㅎㅎ
나도 노후를 저렇게 즐기고 싶다.
사진을 찍어도 되냐는 질문은 하지 않았다 -_-;; 초상권침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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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두 사진은 The mall 이라 불리는 입구 앞에서 ^^ 뒷 모습을 찍어달라고 부탁했었다.
저 동상은 누구였는지 모르겠닥 ㅠ_ㅠ;; 뉴질랜드 100배 즐기기를 참고 하면 나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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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밖 산책 길로 도는데 벤치가 나왔다. 난 아무도 앉아있지 않은 의자만 보면 가슴이 아려온다.. 그냥.. 너무 외로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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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ㅎ
사실 뉴질랜드 여행기가 아니라 카지노 여행기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각 지역의 카지노를 다 돌아다녔었다!! 퀸스타운 카지노에선 50불 정도 번 거 같다 ^^
점심 값은 해결하고 다닌다는ㅋㅋ
기억에 남은 건, 이 날 호주가 축구경기가 있었던가? 그랬는데 카지노에선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면서 풋볼을 보고있었었다;; 뉴질랜드 사람들은 축구에 관심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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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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