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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s accommodation is at Franz Josef YHA
Your pick up this morning is from outside Greymouth YHA at 8.00am.

그레이마우스에서 프란츠조셉으로 이동했다.
사금으로 금을 캐는 마을도 갔었는데 사진은 너무 촌스러워서 패스~
기념품 가게도 있었고 사금 속에서 금을 캐 갈 수 있는 패키지도 있었지만, 뭔가 어설픈 형태에
아무도 하지 않고 비용도 아까워서 하지 않았다는..;;

유명한 빙산투어는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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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있는 곳의 옆에 폭포이다. 너무너무 길어서 아주 멀리서 찍은건데 겨우 찍었다 !!
산이긴 산인데 돌로 있어서.. 뭐라해야하지;; 돌산? -_-;;
대한민국 부산 개금에서 반경 몇 킬로? 이내에서 생활해 온 나에게,
이 곳은 너무너무 컸다.

아~ 세상은 정말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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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안전요원 겸 가이드.
이름이... 다니엘? 이었던가 -_-;; 일본사람인 척 장난친다고 하지메마시데~ 이러다가
왠걸;;
일본어를 슝슝슝슝~~
쏘리. 아임 코리안.
하고 말았다는;;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일본인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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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플 전 사진들이라.. 쬐금 낯설다ㅎ;; 둘리에서 봤던 빙산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우선, 빙하 투어에는 두 종류가 있다.
이렇게 걸어서 하는 투어는 헝그리 투어라고 하며,
보다싶이 투명하고 백색의 얼음덩어리는 볼 수 없다. 내가 본 빙하는 드르븐 빙하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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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
처음에 옷하고 신발을 우선 받는데, 자기 발 사이즈를 재는 곳이 있다.
나의 235m에 맞는 사이즈를 얘기하자, 하는 말.
"You are a baby."
허걱 ㅋㅋㅋ;;; 외국여자들은 발도 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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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내려와서 헬기가 올라가는 걸 볼 수 있었다.
그렇다...
저 헬기 속 사람은 럭셔리 빙하투어의 사람들로 아름다운 빛깔의 빙하를 볼 수 있었겠찌??
후후
그래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등빙' 이었다.
투어가 끝나면 자격증 종이도 하나 준다 ^^ 히히
상장을 받은 기분이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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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빙을 마치고 ^^ Finish 선에서 한 컷.
생각만큼 힘들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다.
언제 미끄러질지 모른다;; 그리고 아주 좁은 길(얼음과 얼음사이)에 끼이거나 속으로 들어가버리면
아주 큰 일이다. 같이 등빙한 투어객 중에 발목을 삔 사람도 있었다.
항상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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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프란츠조셉 유스호스텔 안 사진이다.
벽지가 너무 이쁘다. ^^
영화에서만 봤던 벽장 난로도 있고 피아노도 있다.
사진 속의 병은, 뉴질랜드에서 유명한 와인 중 하나로 스파클 와인이다.
여행을 갈 때는 유명한 책을 하나 갖고 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나는 '뉴질랜드 100배 즐기기'라는 책을 갖고 갔었는데,
음식이나 가게, 공원 등 많은 곳을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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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e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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