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up this morning is from outside the Franz Josef YHA at 7.45am.
아주 잘 알려진 mirror lake를 보러 버스에서 내렸을 때, 멀리서 보인 무지개였다.
그 감격이란!
내가 세상에서 본 무지개 중 가장 컸다.
뉴질랜드에는 나무들도 키도 크고 잎도 많다.
저 무지개는 100년 묵은 무지개 같았다;; ㅎ
mirror lake에서는 알프스와 마운트 쿡을 볼 수 있다. mirror lake에 비치지만, 내가 간 날은
비도 오고 좀 흐린 날이라 그닥 좋지 않았었다.
맑은 날이었다면 사진도 더 잘 나오고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웠었다 ㅠ_ㅠ
비도 오고 좀 흐린 날이라 그닥 좋지 않았었다.
맑은 날이었다면 사진도 더 잘 나오고 좋았을텐데! 너무 아쉬웠었다 ㅠ_ㅠ
그 다음엔 lake hawea 랑 lake wanaka 를 봤는데 mirror lake를 보고 나니
별로 감격은 없었다. 그리고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이 멀어서 좀 지쳐있었다;;
한 숨 자고는 슝슝~ 잠시 쉬는 곳.
브루스랑 찍은 사진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ㅠ_ㅠ;
나와 일정이 쭉 같았던 스위스 사람이었는데, 뭔가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사람이었다. 빙하투어도 나와 후발대 2조 ㅋㅋ
별로 감격은 없었다. 그리고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이 멀어서 좀 지쳐있었다;;
한 숨 자고는 슝슝~ 잠시 쉬는 곳.
브루스랑 찍은 사진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 ㅠ_ㅠ;
나와 일정이 쭉 같았던 스위스 사람이었는데, 뭔가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사람이었다. 빙하투어도 나와 후발대 2조 ㅋㅋ
다음엔, 처음으로 번지점프가 시작된 곳!
Kawerau Bridge로 갔다. 나는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도 못 타는 고소공포증 환자다;;
엘리베이터가 내려올 때는 현기증 -_-;
BUT
객기라고나 할까? ㅋ 사실 무엇보다 호주로 유학올 때 부터 내 인생의 변화를 주고 싶었기에
자살한다 생각하고 나도 뛰어내리기로 결심했다.
막상 옆에서 봤을 땐,
생각보다 별 거 아닌데?
라고 했었는데 위에 올라가니 전혀 달랐다!!
옆에서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Kawerau Bridge로 갔다. 나는 놀이동산의 놀이기구도 못 타는 고소공포증 환자다;;
엘리베이터가 내려올 때는 현기증 -_-;
BUT
객기라고나 할까? ㅋ 사실 무엇보다 호주로 유학올 때 부터 내 인생의 변화를 주고 싶었기에
자살한다 생각하고 나도 뛰어내리기로 결심했다.
막상 옆에서 봤을 땐,
생각보다 별 거 아닌데?
라고 했었는데 위에 올라가니 전혀 달랐다!!
옆에서 보는 것과, 위에서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었다.
안전요원(?)이 엄지발가락을 앞으로 내라고 했다;
내 발목을 꽁꽁 묶을 때 부터, 별로 안전해 보이지도 않는다;;
뒷 걸음질 치고 싶었지만, 지불한 돈이 아까웠다;; 마음의 준비도 하기전에 소리친다.
Five,Four,Three,Two,One!!
어머니,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자살하듯 떨어졌다..
내 발목을 꽁꽁 묶을 때 부터, 별로 안전해 보이지도 않는다;;
뒷 걸음질 치고 싶었지만, 지불한 돈이 아까웠다;; 마음의 준비도 하기전에 소리친다.
Five,Four,Three,Two,One!!
어머니, 아버지. 정말 사랑합니다!!
자살하듯 떨어졌다..
다시는 하고 싶지 않지만, 막상 하고 나니 꽤 괜찮은 기분이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성취감도 있었고, 식상한 표현이지만 하늘을 난다면
이런 기분이 들 것도 같았다 ^^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한 성취감도 있었고, 식상한 표현이지만 하늘을 난다면
이런 기분이 들 것도 같았다 ^^
퀸스타운으로 거의 다 와서 잠시 쉬었다 간 곳.
길거리, 도로, 아무데나 어딜 내려도 아름다웠다.. !!!

외국사람들이 나무에 들어가는 나를 보고 신기해했었다 ㅎ
외국여자들은 엉덩이가 너무 커서 못 들어간다 -_-ㅋㅋ
청둥오리가 많은 퀸스타운이다.
길거리, 도로, 아무데나 어딜 내려도 아름다웠다.. !!!
외국여자들은 엉덩이가 너무 커서 못 들어간다 -_-ㅋㅋ
퀸스타운 숙소랑 그 앞에 있던 놀이터.
작은 의자에 앉아 그네도 타봤다 ^^
그 다음엔?
카지노로 ㅋㅋㅋ
작은 의자에 앉아 그네도 타봤다 ^^
그 다음엔?
카지노로 ㅋㅋㅋ

